개인적으로 썬팅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메이커별 최상급 필름들을 계속 바꿔가며 시공해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후퍼옵틱 필름으로
전면 드레이 30%
측면 프나세 05%
열선 프나세 05%
로 해봤습니다~~

일단 열선 손상 안가게 필름 잘 제거하고

충전기+커버링 씌우고~~

성형을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후퍼옵틱 드레이는
열성형을 제대로 하는곳을 찾기 어렵죠 ^^

피코엣지 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이왕 하는김에 가죽코팅까지 해줍니다..)

전면 드레이 30%
측면 프나세 05%
후면 프나세 05%
완성했습니다.

반사가 매우 약한 반반사 필름이라
실내에서는 비반사 필름 같습니다.

후면 프나세 05%도 백화 없이 잘 시공되었습니다.

야외에서 보면 전면(드레이)은 색감이 브이쿨 VK랑 비슷합니다.

측후면은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은은한 고급스러운 색감이네요.

사진으로 색감을 담아내기엔 한계가 있네요 ㅎㅎ
그 다음을 시인성 입니다.
제가 눈이 약해서 특히 햇빛에 약한 관계로
측면은 일반적으로 어둡게(05%) 하고 다녔는데
프나세 05%는 타사필름 동일농도보다
시인성이 훨씬 좋네요..
보면 이게 5%가 맞나? 싶을 정도네요

낮에 눈이 부시지도 않고

농도 대비해서 야간 시인성도 상당히 좋네요.

전면 드레이 시인성은
사용해본 필름중에 가장 선명하고 뚜렷한 시인성을 보여줍니다.
전면용 필름중에서
가장 높은 열차단 수치(tser 72%)를 보여주는
후퍼옵틱 드레이와
측후 프나세 05%(tser 77%)
아마 제 팔공이의 마지막 최종 썬팅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차도 이거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