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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소비자 외면에 결국 '열선시트 구독' 포기

2023-10-30 09:41 772
현대 코나
LV4
민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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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일정액을 내고 사용할  있도록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열선시트 구독을 포기한다.
 

 BMW
그룹 피터 노타(Pieter Nota) 판매  마케팅 총괄부회장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Mobility 컨퍼런스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자동차에 장착된 열선시트 기능에 대해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MW
 지난해 7 유럽과 미국 등에서 주요 차량의 특정 기능에 대해 구독서비스를 시작했다.


 
열선 시트는 월 18달러의 구독료를 내고 가입해야 하며 하이빔 보조 장치는 월 8달러, 열선 스티어링 휠과 인공 소음 발생기도 일정액의 구독료를 내도록 했다.


 
국내에서도 공식 홈페이지에 열선시트 기능 1 사용 시 23 원, 스티어링휠 히터는 12만원을 내야 한다고 공지했다가 나중에 소비자 반발에 결국 철회했다.


 
피터 노타부회장은 “구독서비스 시행 후에 이러한 기능을 잠그는 것에 대해 소비자들의 많은 반발이 있었다”며 “BMW 앞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 관련 제품만 주문형 기능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BMW 열선시트 같은 필수 기능의 구독서비스를 철회키로  이유는 고객 피드백 때문으로, 고객들은  배의 비용을 지불한다는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피터 노타부회장은 "앞으로는 주문형 서비스와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기능은 소유자에게 구독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주차 지원 제품을 다운로드하거나 자동차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해 영화를 시청하는 경우 등이 포함된다.


 
그는 “나중에 활성화할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추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용자 수용도는 극히 낮았다”고 밝혔다.


 
노타 부회장은 언제부터 열선시트 등에 대한 수수료 부과를 중단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BMW
 지난 2020년에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열선 스티어링  등의 기능에 대한 구독서비스 도입을 발표했다가 반발이 거세자 취소한  있다.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2,000명의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조사에서 일정 기능에 대해 돈을 내는 차량 구독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전체의 21% 불과했고, 70% 브랜드가 특정 기능만을  구독을 통해 제공할 경우, 다른 곳에서 차량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했다.


 
현재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에 일정액을 내도록 하는 구독서비스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미국 포드와 제너럴 모터스(GM)도 2030년까지 소프트웨어 서비스에서 200 달러의 연간 매출을 목표를 설정, 구독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출처 : https://naver.me/x100nS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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